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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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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7 22:43:05, Hit : 4044, Vote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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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음보살보문품 1, 2, 3



관세음보살보문품
觀世音菩薩普門品

이시 무진의보살 즉종좌기 편단우견 합장향불 이작시언 세존 관
爾時 無盡意菩薩 卽從座起 偏袒右肩 合掌向佛 而作是言 世尊 觀


세음보살 이하인연 명관세음 불고 무진의보살 선남자 약유무량
世音菩薩 以何因緣 名觀世音 佛告 無盡意菩薩 善男子 若有無量


백천만억중생 수제고뇌 문시관세음보살 일심칭명 관세음보살 즉
百千萬億衆生 受諸苦惱 聞是觀世音菩薩 一心稱名 觀世音菩薩 卽


시 관기음성 개득해탈
時 觀其音聲 皆得解脫


그때에 무진의보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부처님을 향하여 합장하고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관세음보살은 어떠한 인연으로 이름을 관세음이라 하나이까?
부처님께서 무진의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만약 무량백천만억 중생들이 여러 가지 고뇌를 당할 때에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듣고 일심으로 그 명호를 일컬으면 관세음보살은 곧 그 음성을 관하여 모두 고뇌에서 해탈하게 하느니라.



약유지시관세음보살명자 설입대화 화불능소 유시보살 위신력고
若有持是觀世音菩薩名者 設入大火 火不能燒 由是菩薩 威神力故


약위대수소표 칭기명호 즉득천처 약유백천만억중생 위구금은유리
若爲大水所漂 稱其名號 卽得淺處 若有百千萬億衆生 爲求金銀琉璃


자거 마노 산호 호박 진주등보 입어대해 가사흑풍 취기선방 표타
磁? 瑪瑙 珊瑚 琥珀 眞珠等寶 入於大海 假使黑風 吹其船舫 飄墮


나찰귀국 기중 약유내지일인 칭관세음보살명자 시제인등 개득해
羅刹鬼國 其中 若有乃至一人 稱觀世音菩薩名者 是諸人等 皆得解


탈 나찰지난 이시인연 명관세음
脫 羅刹之難 以是因緣 名觀世音



선남자여, 만약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받드는 자는 설사 큰 불 속에 들어가는 일이 있더라도 불이 그를 태우지 못하나니, 이는 이 관세음보살의 위신력 때문이니라.
혹은 큰물에 떠내려가게 되더라도 그 명호를 부르면 곧 얕은 곳에 이르게 될 것이며, 또 백천만억 중생이 금. 은. 유리. 자거. 마노. 산호. 호박. 진주 등 보배를 구하고자 큰 바다로 나아갔다가 폭풍이 불어 그들이 탄 배가 나찰들의 나라로 이르게 되었을지라도 그 중에 한 사람이라도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일컫는 자가 있으면 이 사람들은 다 나찰의 환난으로부터 벗어나게 되나니 이런 인연으로 이름을 관세음이라고 하느니라.



약부유인 임당피해 칭관세음보살명자 피소집도장 심단단괴 이득
若復有人 臨當被害 稱觀世音菩薩名者 彼所執刀杖 尋段段壞 而得


해탈 약삼천대천국토 만중 야차나찰 욕래뇌인 문기칭관세음보살
解脫 若三千大千國土 滿中 夜叉羅刹 欲來惱人 聞其稱觀世音菩薩

명자 시제악귀 상불능이악안시지 황부가해 설부유인 약유죄 약무
名者 是諸惡鬼 尙不能以惡眼視之 況復加害 設復有人 若有罪 若無


죄 추계가쇄 검계기신 칭관세음보살명자 개실단괴 즉득해탈
罪 杻械枷鎖 檢繫其身 稱觀世音菩薩名者 皆悉斷壞 卽得解脫



또, 어떤 사람이 흉기로 해를 입게 되었을 때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부르면 저들이 잡은 흉기는 곧 조각조각으로 부서져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혹은 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찬 야차. 나찰 등 악귀들이 사람을 괴롭히려 하더라도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부르는 것을 들으면 그 모든 악귀들이 능히 악한 눈으로 그 사람을 보지 못하거늘 하물며 어찌 해칠 수 있으랴.
또, 어떤 사람이 죄가 있거나 없거나 큰칼이 씌워지고 쇠고랑에 채워지고 몸이 사슬에 묶였더라도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부르면 이것들이 모두 다 부서져 곧 벗어나게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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