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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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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7 02:09:25, Hit : 3455, Vote :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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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鄕黨_n_22_1


테이프를 분실하였습니다. 소리가 안 나요. 나중에 구하여 입히겠음.

鄕黨第十

* 여기에서 향당이란 공자의 부형과 종친이 계신 곳을 말한다. 공자의 조상은 宋나라 사람이고, 공자는 魯나라의 추마을에서 태어났다.

孔子_於鄕黨에 恂恂如也하사 似不能言者러시다.
* 공자가 고향에서 순순한 것 같이 하사 능히 말하지 못하는 것 같으시다.
* 恂恂<신실할 순>_信實之貌. 似不能言者_謙卑遜順

其在宗廟朝廷하사는 便便言하사대 唯謹爾러시다.
* 그 종묘와 조정에 있어서는 변변히 나누어 말씀하시되 오직 삼가하더시다.
* 便便<말잘할 변>_辯也

朝에 與下大夫言에 侃侃如也하시며 與上大夫言에 誾誾如也러시다.
* 조정에 나아가서 아래 대부로 더불어 말할 때에 강직한 것 같으며. 윗 대부로 더불어 말할 때는 화열한 것 같이 하시더라.
* 侃侃<강직할 간>_剛直也. 誾誾<화열할 은>_和悅而諍也

君在어시든 踧踖如也하시며 與與如也러시다.
* 임금이 계시어든 주저거리는 것 같이하며 여여한 것 같으시다. * 踧<삼갈 축>踖<밟을 적>_恭敬不寧之貌. 與與_威儀中適之貌
* 당시 제후국의 벼슬에는 경, 대부, 사가 있는데 각각 상중하 3단계로
* 나누어 진다. 공자는 하대부였다. 나도 모르지만 사구(司寇)벼슬을 했다
* 이 문장은 제자가 스승의 동정을 나타내려고 쓴 것이다.
* 여(如)를 쓴 것은 제삼자의 입장에서 묘사한 것이기 때문이다.

君이 召使擯이어시든 色勃如也하시며 足躩如也러시다.
* 임금이 불러 손 접대를 하기를 시키거든 얼굴을 변한 것 같이 하시며 발은 서습는 것 같이하시다.
* 擯_主國之君所使出接賓者. 勃<발>_變色貌. 躩_盤辟貌

揖所與立하사대 左右手러시니 衣前後_襜如也러시다.
* 더불어 같이 선 바에 읍하시대 왼손으로 오른쪽 손을 하시더니 옷 앞뒤가 간추린 것 같으시다.
* 襜<가지런할 첨>_整貌.

趨進에 翼如也러시다. 賓退어든 必復命曰 賓不顧矣라하더시다.
* 추장해 나아가심에 나래하는 것 같이 하더시다. 손님이 물러가시거든 반드시 복명해 말하기를 손님이 돌아보지 아니한다고 하더시다.
* 趨<종종걸음 추>, 翼<단정할 익>

入公門하실새 鞠躬如也하사 如不容이러시다.立不中門하시며 行不履이러시다.
* 궁궐문에 들어가실새 몸을 굽힌 듯 하시사 용납지 못하는 것같이 하시더라. (옆으로)서심에 문 가운데 아니하며 다닐 때 문지방을 밟지 아니 하더시다.
鞠<구부릴 국>躬_曲身也.敬之至也.履<문지방 역>

過位하실새 色勃如也하시며 足躩如也하시며 其言이 似不足者러시다.
* 왕위 앞을 지낼 새 얼굴을 겁내는 것 같이 하시며 발을 서슴는 것 같이 하시며 그 말이 부족한 것 같이 하더시다.
* 位_君之虛位

攝齊升堂하실새 鞠躬如也하시며 屛氣하사 似不息者러시다.
* 攝<옷을 당겨 걷다 섭>_摳也. 齊_衣下縫也禮
* 屛<물리칠 병>_藏也, 숨을 죽이다.

出降一等하사는 逞顔色하사 怡怡如也하시며 沒階하사는 趨進翼如也하시며 復其位하사는 踧踖如也러시다.
* 나가서 한 층을 내려서는 낮빛을 펴사 즐기고 즐기는 것 같이 하시며 다 내려서는 추창해 나가기를 나래편 듯 하더시다. 다시 자리에 돌아와서는 조심하더시다.
* 等_階之級也. 逞<펼 영>_放也. 怡怡_和悅也. 沒階<섬돌 계>_下盡階也. 趨_走就位也

執圭하사대 鞠躬如也하사 如不勝하시며 上<동사>如揖하시고 下<홀을 내릴 때>如授하시며 勃如戰色하시며 足縮縮如有循이러시다.
* 신호 규를 잡으시대 몸을 굽힌 듯하사 이기는 것같이 못하는 것 같이 하시며, 위는 읍하는 것 같이 하시고 아래는 주는 것 같이 하시며, 겁내서 떠는 빛 같이 하며, 발을 쭈그리고 따라감이 있는 것 같더시다.
* 圭<홀 규>_諸侯命圭. 勝<견딜 승>.戰<두려울 전>色_戰而色懼也. 蹜蹜_擧足促狹也 발을 땅에 붙이다시피 걷다

享禮에 有容色하시며 私覿에 愉愉如也_러시다.
* 향사치는 예에는 얼굴이 화한 빛을 하시며 사사로 볼 때에 유유히 화한 것 같이 하더시다.
* 享_獻也. 有容色_和也. 私覿<볼 적>_以私禮見也

君子는 不以紺緅로 飾하시며 紅紫로 不以爲褻服이러시다.
* 군자는 불이감추식하시며 홍자로 불이위설복이러시다.
군자는 감과 추로 꾸미지 아니하시며 진홍과 자지로써 붉은 사사옷을 아니 하더시다.
* 君子_謂孔子. 紺<연보라 감=감색>_深靑揚赤色. 緅<보라빛 추>_絳色. 飾_領緣也<옷깃>. 紅紫<붉고 자주빛>_間色不正, 且近於婦人女子之服也. 褻<설>服_私居服也.

當暑하사 袗絺綌을 必表而出之러시다.
緇衣엔 羔裘오 素衣엔 麑裘오 黃衣엔 狐裘러시다.
* 더위를 당하사 굵고 가는 갈포 홋옷을 반드시 밖으로 나타나게 하더시다. 검은 옷엔 염소가죽이오 흰옷에 사슴가죽이오 누른옷엔 여우가죽이니라.
* 袗<홋옷 진>_單也.絺<가는 갈포 치>_葛之精者. 綌<굵은 갈포 격>. 表而出之_謂先著裏衣
* 緇<검은 치>_黑色. 羔裘_用黑羊皮. 麑<붉고 자주빛 예>

褻裘는 長右袂러시다. 必有寢<이불>衣하시니 長이 一身有半이러다.
* 사사옷은 길되 오른 소매는 짧게 하더시다. 반드시 잠옷이(이불) 있으니 길이가 한몸 반이러시다.
* 褻<평복 설>. 袂<소매 매>. 長_欲其溫. 短右袂, 所以便作事.

狐貉之厚로 以居러시다.去喪하사는 無所不佩러시다. 非帷裳이어든 必殺(쇄)之러시다.
* 여우와 담비털 두터운 것으로 사사로 계실 때 입으시다. 탈상하사는 차지 아니한 것이 없으시다. 유와 상이 아니어든 반드시 감하더시다.
* 貉<담비 락>, 毛深溫厚, 私居取其適體.
* 帷<장막 유>, 裳<주름치마>. 예복이 아니면 줄여서 입음

羔裘玄冠으로 不以弔_러시다. 吉月에 必朝服而朝_러시다.
* 검은 갓옷과 검은 갓으로 문상을 아니 하더시다. 초하루 날에 조복을 하고 조회를 하더시다.
* 吉月_月朔也

齊必有明衣러시니 布러라. 齊必變食하시며 居必遷坐러시다.
* 반드시 재계옷이 있으니 베로하더라. 재계할 때 반드시 먹는 것을 변하며, 거처하는 데는 반드시 옮겨 앉더시다.
* 齊_必沐浴, 浴竟, 卽著明衣, 所以明潔其體也
* 變食_謂不飮酒̖不茹葷. 遷坐_易常處也
* 齊戒는 제사전에 목욕을 하여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으로 10일 전부터 시작한다. 처음 이례 동안은 散齊라 하여 마음을 가다듬고, 나머지 사흘 동안은 致齊라 하여 매일 목욕하고, 술과 고기, 냄새가 나는 고추 마늘 파 등의 음식을 먹지 않으며 별실에서 조용히 기다린다.

食不厭精하시며 膾不厭細러시다.
* 밥은 정결함을 싫어하지 아니 하시며, 회는 가는 것을 싫어하지 아니 하더시다.
* 食<사>_飯也

食饐而餲와 魚餒而肉敗를 不食하시며色惡不食하시며 臭惡不食하시며 失飪不食하시며 不時不食이러시다.
* 쉰밥과 고기가 썩은 것은 먹지 아니 하시며 색이 변한 것은 먹지 아니 하시며 냄새가 나쁜 것은 먹지 아니 하시며 익지 아니한 것은 먹지 아니 하시며 때가 아니면 먹지 아니 하시더라.
* 饐,餲<밥쉬일 애>_飯傷熱濕也. 餒<생선상할 뇌>. 飪<익힐 임>

割不正이어든 不食하시며 不得其醬이어든 不食이러시다.
* 베인 것이 바르지 아니 하거든 먹지 아니 하시며 그 장을 얻지 못하거든 먹지 아니 하시더라

肉雖多나 不使勝食氣하시며 惟酒無量하사대 不及亂이러시다. 沽酒市脯를 不食하시며 不撤薑食하시며 不多食이러시다.
* 고기가 비록 많으나 하여금 밥 기운을 이기지 아니하며(=밥 보다는 덜 먹는다) 술은 오직 정량이 없으나 어지러운 데 미치지 아니하시며 시장에서 사온 술과 사온 포을 먹지 아니 하시더라. 생각 먹기를 그치지 아니 하시며 많이 먹지 아니 하시더라.
* 沽<팔 고>. 薑<생강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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