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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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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곡 (2010-06-09 17:22:06, Hit : 4294, Vote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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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 살면서




산이 나더러 살라고 부른 것 아니요

山非招我住

나 역시 산을 알지도 못하니

我亦不知山



산이나 내나 서로 잊어버린 곳

山我相忘處

게서야 비로소 한가롭구나

方爲別有閑




---취미 수초 스님[1590-1668] '山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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