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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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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곡 (2010-06-09 17:40:22, Hit : 4570, Vote :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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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길을 지나면서




큰 길 수양 버들에 술집이 비켜가고

紫陌垂楊酒旗斜

안개 서린 창에서 비파와 기타는 운다

紗窓如霧咽箏琶




봄바람 살랑살랑 꽃 키울 힘 없어도

東風不管花無力

서울 장안을 불어 온통 넘어가네

吹滿長安百萬家





---- 허백 명조 스님[1593-1661] '동대문에서 문득 부른 노래'

       [東街偶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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