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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곡 (2009-05-21 12:29:27, Hit : 4867, Vote :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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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수재를 보내며




철쭉 꽃이 지고

봄은 이미 가버렸는데

비 그친 산에

개울물이 불었네





날저물자 그대 생각

그댄 보이지 않고

나를 보고 우지지는

새 소리만 들리네






杜鵑花落 春將盡


雨歇空山 水漲溪


日暮思君 君不見


唯聞好鳥 向人啼





---- 西山 제자 浮休 善修


      別申秀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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